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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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루
행복한나를 | 2020.01.31 | 조회 1,252 | 추천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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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호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다
"세호야! 빵집에 가서 곰보빵 좀 사오렴."
"네 엄마."
그런데 세호가 빵집을 가면서 생각해보니
빵집 아주머니가 곰보가 아닌가?
마음이 약해진 세호는
아줌마에게 곰보빵을 달라고 하면
마음이 상할까봐 한참을 고민했다
잠시후 든 좋은생각!!
"곰보빵을 소보로라고 하니까
소보로 빵을 달라고 하면 되겠다!!!"
세호는 자기의 머리가 비상하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드디어 빵집에 도착한 세호
세호가 크게 외쳤다
.
.
.
.
.
"소보로 아줌마, 곰보빵 주세요."
[택시요금]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택시요금이 1만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요금을
7.000원만 주는 것이 아닌가?
당황한 택시기사가 황급히 말했다
"할아버지, 요금이 만원인데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가까이 다가와
씩 웃으면서 말했다
.
.
.
.
.
"이 사람아 3.000원부터 시작한거
내가 다 봤어."
[어느 호텔의 경고문]
어느 외국 유명호텔에
다음과 같은 경고문이 붙어 있었다
영국인: 잘난 척 하지 마시오
이탈리아인: 제발 도둑질은 자국 안에서만 하시오
러시아인: 술 좀 작작 마시시오
중국인: 떼거지로 몰려 다니며 아무데서나 사진찍지 마시오
미국인: 밤에 신원이 확실하지 않은 여자를
객실로 끌어들이지 마시오
한국인: 밤새도록 화투 치는 것은 좋은데,
그놈의 "고"(Go) 소리는
제발 살살 지르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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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유유 | 추천 0 | 01.31 
ㅋㅋㅋㅋㅋ웃기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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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아이유 | 추천 0 | 01.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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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1.31 
ㅋㅋ 재밌네요.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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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1.31 
ㅋㅋ 재밌네요.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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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아이유 | 추천 0 | 01.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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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유유 | 추천 0 | 01.31 
ㅋㅋㅋㅋㅋ웃기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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