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의 늦은결혼' 이라는 수식어 외에도 "초호화 결혼식" "초호화 하객"이라는 말들이 붙은! 늦은만큼 제대로 결혼한 배우 정준호 2011년 3월 25일 연애 4개월만에 초스피드 결실을 맺으며 많은 하객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예식을 치룬 정준호♥이하정 매너남, 의리파로 익히 알려진 그이기에 하객 2000명을 수용하기 위한 서울 광장동 쉐라톤호텔에 비스타홀과 그랜드홀을 이용하여 성대한 예식을 치뤘답니다. 이미 마카오로 예비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역시나 초호화다운 웨딩사진들을 볼 수 있었죠. 드레스는 웨딩촬영에서 베라왕과 암살라를 입었는데 오스카 드 라렌타의 S/S 신상으로 기자회견, 본식때 2벌을 선보였고 턱시도는 국내 브랜드인 로자스포사의 화이트와 블랙의 느낌을 수트의 깔끔함을 보여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