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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결혼이야기- 결혼은 의무가 아닌 사랑의 결실
우드워드 | 2011.03.21 | 조회 5,358 | 추천 10 댓글 0

결혼은 오래도록 인간에게 내려온 풍습 중 하나입니다..

지구의 어떤 곳이라도 결혼에 관해서는 지역별 특색만 다를 뿐 결혼은 과거-현재-미래 모두 존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사랑의 결실 그 자체임을 잊고 단지, 의무적으로만 행하는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결혼을 위한 결혼준비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마음가짐을 조금 더 다듬어 보기 위한 결혼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해요..^^


 


초심(初心)으로 돌아가자.

결혼을 준비하면서 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지, 결혼을 생각했는지 잊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결국 결혼을 준비해왔지만 결혼식 날짜까지 잡은 상태에서 파혼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죠.

가끔은 결혼준비를 하면서 처음 만났을 때 그리고 처음 사랑에 빠지게 된 기억을 되새기며 왜 지금 결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힘들지만 함께 하려고 결정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


단지 의무감만으로 결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 뿐더러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데 있어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답니다.

결혼, 행복한 신혼생활과 부부의 사랑을 키우기 위해서는 항상! 결혼준비 뿐만 아니라 결혼후에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서로 바쁘고 힘들어도 결혼준비로 말다툼은 금물!

결혼준비를 하면서 일은 바쁘고, 준비해야 될 내용은 많은데 서로 간의 의견일치가 어려워 짜증을 내고 말다툼을 하게 되요. 하지만 두 사람 모두 행복한 결혼을 왜 하는지 잊고 있을 때  그런 말다툼을 하게 되는데요.


서로가 결혼을 하게 된 이유 즉,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면 잠시간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서로 상처 받는 말들을 주고 받지는 않을거에요.


짜증 나거나 스트레스 받을때는,


'지금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조금 더 서로에 대해 생각하고 의논해서 자리를 잡자..' 라는 생각을 한다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실거에요.


 


 


서로의 고민 함께 나누기

결혼을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금전적고민 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들은 함께 극복해야 된답니다.


두사람이 의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결혼은 단지 함께 생활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하는 만큼!


힘든 일이 있을 경우 서로 위로해주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혼자 속앓이 하고, 힘들어 하라고 결혼하는건 아니잖아요~기쁨과 슬픔을 모두 나눌수 있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으니 고민은 빠르게 해결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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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예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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