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은 하객에게 전달되는 첫 공식 안내입니다. 그런데 준비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다가 급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작 시점은 역산으로 잡아야 합니다. 하객에게 전달할 시기를 정하고, 거기서 제작 기간을 빼고, 다시 사진 보정 기간을 빼면 촬영 시점이 나옵니다. 이 계산 없이 진행하면 후반부가 촉박해집니다. 실물 청첩장은 수량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해서 추가 제작하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모바일 청첩장은 참석 여부 응답 기능을 넣으면 하객 추산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응답률이 100%는 아니므로, 응답하지 않은 인원은 별도로 추정해야 합니다. 가까운 관계는 직접 연락해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안내 정보에는 예식 시간과 장소, 교통편, 주차 안내가 들어가야 합니다. 코엑스 웨딩박람회에서 홀 상담을 받을 때 하객에게 안내할 교통편과 주차 조건을 함께 확인해두면 청첩장 작성이 수월해집니다. 코엑스 웨딩박람회 일정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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