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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소리 |
zhtmahtm |
2020-07-06 조회 :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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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자랄 때 엄마께서는 그 바쁘고 힘든 일 속에서도 자녀들 도시락 다 싸주시고 부리나케 밭으로 논으로 농사일 다 하시며 살아오신 우리네 어머니들 박수쳐 드립니다. 저는 코로나 19로 인해 3월부터 도시락 싸주는데,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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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 추천 0 | 07.07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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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리 | 추천 0 | 07.07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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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wet | 추천 0 | 07.06
파이팅,,, 엄마 도시락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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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 추천 0 | 07.06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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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 추천 0 | 07.06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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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wet | 추천 0 | 07.06
파이팅,,, 엄마 도시락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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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리 | 추천 0 | 07.07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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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 추천 0 | 07.07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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