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두려움은 우리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키는 반면,
온정은 마음에 평화를 가져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 위생적인 생활습관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듯이
우리는 또한 마음의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감정을 잘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야만 합니다.
-달라이 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