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클럽을 잡을 때마다 신중한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경기 도중 ‘하고 싶은 샷’과 ‘할 수 있는 샷’, ‘해야 하는 샷’을 놓고갈등 할 때가 많다.그럴 때 마다 ‘하고 싶은 샷’은 우선 절제했다.그러고 나서 나머지 선택지 중 한 개를 캐디와 함께 선택한 뒤 집중한 것이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