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월도 후반을 향햐 달려가고 있는데용~~
드디어 다음주면 황금연휴가 시작되는데, 5월은 선물도 준비해야 하는 달이네요ㅠㅠ
이번엔 어떤 선물을 마련해야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비오템 수분크림이 눈에 확 들어왔네용!!
누구 선물부터 챙길까나~고민하다
며칠 전,내 화장대 위에 놓인 수분크림을 탐 내시던 엄마 모습이 번뜩~!!ㅎㅎ
“딸아~~나 크림 떨어져서 네 꺼 발라봤는데 촉촉하니 좋더라”
무심코 흘려 들었는데, 바로 요 아이로 결정해 버렸지요..ㅎㅎ.
비오템 수분크림은 수분크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제품이죠
보습력과 만족도, 구매 선호도에서 모두 1위를 할 만큼 뛰어난 제품!
저는 1년 사계절 할 거 없이 매일 매일 바르는 제품 중 하나에요~
퇴근하고 비오템 매장에 들렀는데 마침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수퍼사이즈가 나와 있더라는~쿄쿄
125ml면 원래 쓰던 사이즈보다 2배가 넘는 용량이니
크림 넉넉히 바르는 엄마한테 용량 큰 사이즈가 딱 일 것 같다는 직감이 팍~~!
사이즈만 커진 줄 알았는데, 거기다 요런 센스 돋보이는 캘리그래피까지 넣어주더라고요.
어쩜 딱 하고 싶은 말을 요러코롬 임팩트 있게 박아 놓은 것인지~~
딱 보자마자 이건 엄마거다!! 라고 외치며 바로 구입했답니다.
그 외에도 “고맙습니다”, “생각대로 될 거야” 라는 문구가 적힌 제품도 있었어요.
덕분에 스승의 날 때 대학교 교수님께 드릴 걸로 “고맙습니다”를,
요새 매일 야근한다고 동생 괴롭히는 언니에게 줄 “생각대로 될 거야”도 함께 사 왔지 모에요. ㅋㅋ
나 이정도면 완전 착한 동생, 딸 아님?? ㅎ
엄마에겐 평소 잘 하지 못한 말..”사랑합니다”로~
맨날 야근한다고 절 괴롭히는 언니에게도 “생각대로 될거야”.. 제발 이거 받고 나 좀 그만 괴롭혀~
5월에는 스승의 날도 있잖아요!
매 년 잊지 않고 찾아 뵙는 고등학교 선생님에게도 “고맙습니다”로~~
제 것까지 사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제건 아직 남았으니까~ 오늘 지름신은 그만 물렀거라~~
최면 걸면서 돌아왔어요~~흑흑..
달랑 크림 하나 주는 것보다 요렇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을 캘리그래피로 넣어 주니,
실용적이면서 감동적인 선물 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뿌듯하네요.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하나로 수분 충전에 감동 충전까지 해 줄 수 있으니
벌써부터 마음이 막 설레설레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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