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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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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울려퍼지는 행진곡에도 트랜드가 있다? 좋은게좋지 | 2011.04.02 | 조회 6,964 | 추천 3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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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하면 결혼행진곡이 나오고 특별히 다른 점이 없는 비슷한 결혼식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모두가 비슷하고 똑같이 결혼을 했었죠. (모두가 아시는 딴딴따단~~딴딴따단~~ㅎㅎ)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예비신부, 예비신랑만큼이나 웨딩연주가 다양해졌어요. 그래서 아이위드유가 준비했습니다. 결혼식에 행진곡 어떤것들이 있는지요!!
본식전에는?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너무 산만하지 않은 곡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과 신부에게 좋답니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 많이 들어본 음악이죠?
엘가는 사실 당시에는 유명하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유명해진 작곡가에요 결혼식에 사용되는 연주가 많은데 ‘사랑의 인사’ , ‘위풍당당행진곡’등이 결혼식에 웨딩연주로 사용되죠.
Mocca의 ‘Happy’도 아마 들어보면 아실거에요.
모카는 사실 인도네시아 혼성팝그룹이에요.
앞서 본식전에 ‘사랑의 인사’를 이야기 드리면서 함께 언급했던 ‘위풍당당 행진곡’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노팅힐 ‘SHE’
머라이어캐리 ‘Endless love’
히사이시조 ‘Summer’
함께 알아보니 웨딩홀 한가운데 있는 것 같죠? 결혼준비를 하는 예비신랑, 예비신부 분들 잠시만 음악을 들으면서 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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