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참' 학부모님들은
이래저래 신경 쓸 일이 많지만 특히 자녀의 발표력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듯 합니다.
특수목적고 등 입시제도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돼 아이의 탐구력과
창의력ㆍ인성ㆍ태도를 평가하는 구술면접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발표력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아이의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
웅변학원이나 독서토론학원에 보내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전문가들은 학원에 보내기 전에
집에서 독서와 토론으로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을 없애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지금부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발표력 향상 학습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