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성, 개성 등이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는 요즘, 교육법에도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틀에 박힌"예의범절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잘"살아갈 수 있는 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이 부모들의 몫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아이들을 혼내는 데는 몇 가지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