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이라는 유명한 철학자는 이러한 인간무리의 본성을 꿰뚫어 보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 이라는 정의까지 내렸습니다.
동물이 무리지어 살아가듯, 사람 역시 싫든 좋든 엄마 뱃속에서 이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나온 그 순간부터,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알리고 드러내며 다양한 관계 속에 놓이게 되는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집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 인정받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