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동영상 포인트
공지 [필독]회원등급 확인 및 기준, 등급조정 신청 방법 안..
결혼/육아
신랑신부 양가 상견례준비 식사 예절 TIp
링딩동 | 2012.02.22 | 조회 10,678 | 추천 1 댓글 0


식사 전의 예절> 출입문에서 떨어진 안쪽이 상석-어른들은 출입문에서 떨어진 안쪽 상석 자리로 안내해 드려 앉은 다음, 따라서 앉습니다. 냅킨은 무릎 위에 얌전히- 한식당은 온돌방이 많으므로 스커트 정장을 입었을 경우 앉으면 쓸려 올라가게 됩니다. 이 때에는 냅킨을 바르게 펴서 가리도록하세요~ 물수건 사용을 바르게-식사 전에 건네 주는 물수건은 손만 닦아야 합니다. 얼굴이나 목을 닦는 경우가 있는데 보기에도 흉하고 큰 실례가 되는 행위입니다. 특히 아버님의 습관이 그렇다면 사전에 꼭 주의를 드리도록 합시다. 가볍게 손을 닦은 물수건은 잘 접어서 식탁 옆에 놓아두는 것이 예의.



<식사할 때의 예절> 어른들이 수저를 드신 후 식사 시작-어른들이 수저를 든 다음에 수저를 드는 것이 예의이며 식사를 마칠 때에도 윗사람과 보조를 맞추도록 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한 손에 쥐지 말 것- 숟가락과 젓가락을 한 손에 쥐거나 양손으로 쥐면 어른들은 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천천히 번갈아 들고 사용합니다. 가시나 찌꺼기는 한 곳에 가지런히 한 곳에 가지런히 모아서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식탁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한 번에 반찬 한 가지씩 음미한다-젓가락은 여러 색이 섞이는 것을 싫어한다는 옛말도 있듯이 한꺼번에 이것저것 반찬을 집으면 맛이 뒤섞여서 참맛을 모르게 됩니다. 또한 음식 맛을 음미할 줄 모른 채 식사를 하는 것도 흉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음식을 씹을 때 소리는 금물-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거나 입안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기본. 수저가 그릇에 부딪쳐 소리를 내어서도 안됩니다. 국이나 물을 마실 때, 후루룩 소리를 내거나 뜨거운 음식을 불어대는 것도 곤란합니다. 특히 음식을 먹는 도중이나 다 먹고 나서 물을 입에 머금고 소리를 내는 것은 큰 실례가 됩니다. 식사 중 대화 예절-옛부터 우리들은 음식을 먹을 때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예의. 그러나 상견례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목적이므로 다만 이때는 입안에 음식물이 없을 때 하여야 하며, 윗사람이 무엇을 묻거나 말을 건넸을 때에는 먹던 것을 삼키고 나서 수저를 놓고 말하여야 합니다.



<식사가 끝났을 때의 예절> 어른이 식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윗사람이 아직 식사 중일 때에는 먼저 먹었다고 자리에서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수저를 상 위에 내려놓지 말고 국그릇에 걸쳐놓았다가 윗사람이 음식을 다 먹고 난 후에 얌전히 수저를 내려놓습니다. 일행의 식사가 다 끝났을 때는 "잘 먹었습니다"하고 인사를 하는 것이 좋구요.



<식사 전의 예절> 상석은 안쪽 중앙-중식당의 4인∼8인용 룸은 대부분 원형 탁자가 놓여 있습니. 이 경우에는 안쪽의 중앙이 상석이고 입구쪽이 말석입니다. 먼저 도착한 집안의 어른은 상대방 집안의 어른을 위해 상석을 미뤄놓는 것도 좋습니다. 세트 메뉴가 경제적이다- 세트 메뉴가 있는 경우에는 요리를 하나하나 주문하는 것보다 참석자의 수와 취향을 고려하여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것이 한결 경제적이고 낭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할 때의 예절> 웨이터가 서브해 주는 곳이 좋습니다- 중국 요리는 요리 접시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덜어먹는 스타일과 종업원이 서브를 해주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덜어먹는 경우는 새 요리가 나올 때마다 새 접시를 써야 합니다. 하지만 상견례에서는 일일이 음식을 덜다가 실수할 수도 있으므로 웨이터가 일일이 접시에 서브해 주는 곳을 고릅니다. 젓가락 사용은 올바르게-젓가락을 사용할 때에는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하여 음식을 젓가락으로 찔러 먹어서는 안되고 식사중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시 끝에다 걸쳐놓습니다. <식사가 끝났을 때의 예절> 젓가락은 받침대에 처음처럼-다 먹고 난 다음에는 받침대에 처음처럼 젓가락을 올려 놓는 것이 예의입니다.

양가어른분들과 상견례 시


격식있는 식사를 하시게 될텐데요.


 


어떻게 해야 조금더 예의가 바르고


격식있게 식사를 할까 ?


걱정하시고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한식


양식


중식


일식


 


각 음식별로 상견례 식사 시 예절을


준비했습니다.!!!


 


참고하셔서


상견례 잘 준비하세요~


 


*한식 예절

1
추천

반대
0
TAG #상견례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댓글쓰기
최신순 추천순
필리핀 보라카이 신혼여행(허니문) 우.. (0)
슬림 | 조회 6,338 | 추천 5 | 02.20
결혼준비시 필요한 예물준비 방법과 시.. (0)
그린가루 | 조회 9,779 | 추천 6 | 02.20
청혼 반지 추천 장소와 이벤트 어떨까.. (0)
유재석 | 조회 8,027 | 추천 9 | 02.20
신혼여행 :) (0)
바이클 | 조회 8,689 | 추천 0 | 02.20
스퀘어 골드 (0)
돌리고돌리고 | 조회 6,889 | 추천 1 | 02.20
안재모 이다연 결혼식 (0)
에흉 | 조회 16,567 | 추천 7 | 02.20
ST정우/st정우/에스티정우/정우스튜.. (0)
웃음표 | 조회 11,563 | 추천 7 | 02.20
푸켓 풀빌라 - 사라푸켓 추천 (0)
돌체앤가바나 | 조회 8,759 | 추천 5 | 02.20
똑똑한 아이를 만들기 위한 '업그레이.. (0)
왕비룡 | 조회 8,093 | 추천 3 | 02.20
달 샤베트(양장) (0)
풀향기 | 조회 6,613 | 추천 8 | 02.20
서재 정리, 독서계획표 만들어 토끼처.. (0)
귀향 | 조회 11,005 | 추천 10 | 02.20
오르다자석블럭 캐니멀스 아토오즈 유아.. (0)
로또 | 조회 13,765 | 추천 8 | 02.20
아이들 자석칠판 만들어주기. (0)
애니걸 | 조회 18,973 | 추천 4 | 02.20
꼼꼼한 아이들의 원인은 무엇일까? (0)
고민한다고 | 조회 6,903 | 추천 9 | 02.20
자동차를 좋아하는 건우 (0)
지훈맘 | 조회 6,648 | 추천 5 | 02.20
[엄마표백일상/전통백일상] 전통액자 .. (0)
모히칸 | 조회 7,459 | 추천 7 | 02.20
유아용품 :: 유아교구 :: 유아 액.. (0)
호롤루끼 | 조회 8,677 | 추천 3 | 02.20
잘 우는 아이의 특징과 그 원인 (0)
조언자 | 조회 9,012 | 추천 7 | 02.20
[수족구] 수족구의 증상과 대처방법을.. (0)
틱톡틱톡 | 조회 9,131 | 추천 3 | 02.20
아빠들이 아기 육아에 시큰둥하다면?!.. (0)
울걱 | 조회 7,077 | 추천 5 | 02.20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