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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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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위한 도서들, 어떤것들이 있을까? 나잉 | 2011.05.24 | 조회 7,133 | 추천 5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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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하면서 주변에 결혼한 지인이나 웨딩컨설팅의 컨설턴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냥 형식적이 아닌 결혼준비를 하기 위해, 예비신랑과 신부님들은 마음가짐을 잡으시고, 어떠한 부분이 필요한지 확실히 하셔야 되는데요.. 오늘은 결혼준비를 하시며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한번 보실까요~?
01.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 지금당장 연애의 삽질을 멈춰라 피오나 저 / 마젤란 출간일 2009년 05월 25일 295쪽 | 437g | 148*210mm
이책은? 저자는 ‘백설공주’도 ‘신데렐라’도, 하다못해 ‘피오나’도 행복한 결혼에 골인하는데 왜 가질 거 다 가진 인어공주만은 사랑에 실패하고 물거품이 되어버린 사실에 의문을 던지고 ‘신데렐라’와 ‘인어공주’를 조목조목 비교하며 그 이유를 밝히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02. 결혼은 창업이다. 정재원 편 / 문지사 출간일 2010년 08월 15일 320쪽 | 468g | 145*224mm
이책은? 우리는 왜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우리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기에 주변에 어떤 각별한 사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바로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여자를 다스리는 남자의 심리, 남자를 길들이는 여자의 심리를 상세하게 소개하여 서로의 심리상태와 차이를 알고 더욱 원만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03.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결혼지키기 존그레이 저 / 김경숙 역 / 동녘라이프 출간일 2007년 09월 10일
이책은? 저자 존그레이는 1992년 미국에서 출간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로 남자는 화성인이고, 여자는 금성인이라 둘 사이의 언어와 사고방식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비유를 통해 유명합니다. 이번 도서에서는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원망이나 불만을 많이 느끼게 마련이지만 '사랑하니까'그저 참고 더 잘해주려고만 합니다. 하지만 ,원망이나 불만은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마음깊이 쌓여 사랑하는 마음마저도 억눌러버리는데요. 이 책은 부부간에 사랑이 식어가는 원인을 명쾌히 밝히면서, 억눌러온 분노와 고통,두려움,죄책감을 쏟아내고, 메말라버린 줄 알았던 사랑을 되살리도록 안내합니다.
04. 결혼전에 꼭 알아야할 101가지 원서 : Before Saying "yes" to Marriage:101 Question to ask yourself (2007) 시드니 J. 스미스 저/나선숙 역 / 큰나무 출간일 2007년 07월 05일 248쪽 | 426g
이책은? 요즘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만나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생략되기 일쑤이거나 의식적으로 피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와 같은 현상은 어쩌면 결혼을 통해 만들어지는 또 다른 가족구성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마치 결혼이 그토록 찾고 있던 유토피아인양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결혼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고, 또 부부가 된 이후에 겪어야 할 많은 희로애락이 필수 사항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이 책은 ‘부부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예비신랑과 예비신부들에게 개인사와 가족사 또는 가정환경에서 생긴 문제와 결혼한 뒤의 서로의 바람들을 믿고 의지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결혼을 준비하며, " 아! 이런것도 알아보고, 준비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해주게끔 하는 책입니다. 조금 더 결혼준비를 하며 신중하게 계획을 할 수 있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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