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의 크림 블러셔와 베네피트 포지틴트를
이용한 달콤라고 사랑스러운 웨딩메이크업 을 완성한 사진입니다.
깨끗한 피부화장 표현을 위해서
오랜동안 베이스를 진행한 덕인지....자연스러운 윤기가
굳히 하이라이터를 많이 넣어주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페이스로 표현되었답니다.
조금 시원스럽게 보여지기 위해서
신부님의 눈매는
눈물메이크업을 조금 적용했지요~~
입술과 볼은 틴트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붉은 느낌의 화사함이 표현됩니다.
특별하게 표현하고 싶은 웨딩메이크업이 없는 신부님들은
달콤한 사탕같은 사랑스러운 웨딩메이크업을 진행하면 어떨까요?
이런경우 얼굴의 전반적인 느낌이 러블리한 귀여운 페이스가
사랑스럽게 표현되는 메이크업에는 더 유리한 경우이겠죠?
둥근눈매 도톰한 입술등이 더 적합한 경우랍니다.
드레스를 선정하실때에도
이런 전체적인 느낌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언바란스한 안타까운 경우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겠죠??ㅎㅎ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자연스럽게 헤어스타일을 진행하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의 웨딩헤어스타일은
정형화된 스타일을 진행하면
오히려 촌스러운경우이죠~
어떤 컨셉을 하고 싶은지
먼저 본인에게 물어보고 그에 맞는 드레스를 초이스하고
헤어 메이크업을 진행하면
고민을 조금 덜 하실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