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자리에서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은
옷차림이 가장 중요하며 그 다음은 바로 대화법입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찾으세요
서로간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정도 공통된 화제거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를 놓치지 말고 그 소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세요^^
말꼬리를 흐리지 말고 정확하게
긴장한 나머지 말꼬리를 흐리고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게 이야기 한다면
좋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편하게 마음먹고
평소보다 조금 느리고 또박또박 말하는 것이 포인트
상견례대화
미리 상대방 집안에 대한 정보를 알아두자구요
신랑,신부 뿐 아니라 자신의 부모님에게도
상대방 집안에 대한 정보를 미리 말해두면
부모님들 또한 편안 마음가짐으로 상견례에 임할 수 있습니다.
호칭에 주의 하세요.
양가 부모님과 가족이 모인 자리이므로 평소 호칭인
자기, 오빠 등 보다는 ○○씨 등의 호칭이 좋습니다.
절대 금물~! 피해야할 대화법
지나친 자기자식 자랑도 금물!
"저희 애가 워낙 똑똑해서.."
"어렸을 때부터 신동소리를 들으며"
등의 이야기는 상대 부모님이 들으시기에 거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 애가 딸린다는거야?"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구요.
자녀의 칭찬을 하는 건 좋지만 그보다는 상대방 칭찬도 빼놓지 말아주세요~
상견례대화
여러가지 불평, 불만
상견례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요리가 너무 짜다'
'간이 안 맞는다''서비스가 별로다'등의 불만을
이것저것 늘어놓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까다롭고 신경질적인 사돈으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상대방은 '이 자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일부러 고내한 트집을 잡나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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