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과 오후에 출장을 갔어요. 회사에서 두시간 거리라서 혼자 두시간 운전 하면 힘드시니..자신이 운전 한다고 했어요. 1종보통, 1종 대형, 1종소형, 카레이서 자격증 까지 있다네요. 그리고 진짜 면허증을 보여줬어요. 신입 아버지께서 회사 사장님이셔서 화물차를 자주 운전한다네요. 고3 생일 지나마 마자 면허를 취득했다네요. 그래서 잠시 믿고 맡겨 보기로 했죠. 사장님이신 작은 아버지께서도 미리 얘기해주셨죠. 이 친구가 운전을 잘한다고.. 1시간 운전하고. 휴게소에 들러서 제가 교대를 했어요. 생각보다 운전을 안정감 있게 잘해서 놀랐지요. 믿고 맡겨도 될 것 같아요. 자재 갔다주는 일이라서 확인하고 금방 끝났죠. 돌아오는 길에 1시간 먼저 운전 하라 하고, 나머지는 제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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