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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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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 버젼...란닝구...등!! 에고에고 | 2012.03.01 | 조회 15,706 | 추천 149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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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 끝말 잇기 서 울 할머니 : 계란 경상도할머니 : 란닝구 (런닝셔츠) 서 울 할머니 : .......... ^^;; 경상도할머니 : 와예?? 서 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경상도할머니 : 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 울 할머니 : 타조 경상도할머니 : 조~오 쪼가리~(종이 쪽지) 서 울 할머니 : 단어는 한개만 사용해야 되요 경상도할머니 :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서 울 할머니 : 장롱 경상도할머니 : 롱갈라묵끼(나눠먹기) ㅡㅡ"" 서 울 할머니 : 사투리도 쓰면 안돼요 ㅡ.ㅜ 경상도할머니 : 그라마 함마 더해봅시더 서 울 할머니 : 노을 경상도할머니 : 을라!!!(아이) (ㅡㅡ"") 서 울 할머니 : 집어쳐 ★압축언어!!★ 표준어 : 나 배고파!! 충청도 : 거시시... 배고픈디? 전라도 : 워메 배고픈거 싸게 밥내와!! 경상도 : 밥도!! 얼마나 빠른가?? 그리고 그 대처방법을 살펴보자 표준어 : 밥 차려놨어! 얼른 먹어! 충청도 : 밥 내왔슈~~... 전라도 : 밥 챙겨놨는디!! 경상도 : 자! 밥! 억지같은가??? 대부분의 경상도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는 정말이지 실제 상황이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표준어 : 너! 이리와봐! 충청도 : 이리로 와볼래유..? 전라도 : 아가!! 일로 쪼~까 와봐야쓰것따! 경상도 : 마! 요와! 잠시!! 방금 전의 말을 세부분석을 해보고자 한다 표준어 : 임마! 충청도 : 저기! 전라도 : 아가! 경상도 : 마! 이것보라... 한자로 끝난다! 어찌 짧지 아니하다고 할 수 있는가?? 이번에는 약간 에Ro틱한 것을 이야기 해볼까? 영화 게임의 법칙(좀 오래된 영화)에서 박중훈이 오연수보고 이런말을 하는 장면이 있었다! 표준어 : 자기야~! 한번만 주라! 충청도 : 거시기...긍께...거시기...??? 전라도 : 아가! 한번만? 경상도 : 함도! "한번만 주라"를 "함도"라는 말로 압축을 시키는 이 능력은 Alzip의 압축능력에 비하면 가히 엄청난 것이다./ 또다시 하나만 살펴보자 표준어 : 야! 저녀석 구석에 쳐박아~~ 충청도 : 저놈 구석으로 몰아놔...??? 전라도 : 저쨔~~구석탱이에 냅둬버려!! 경상도 : 점마~~공가라!! 어떠한가 이래도 경상도 말이 느리다고 할 것인가?? 표준어 : 어~~ 이일을 어떻게하지? 충청도 : 이..어쩐댜...??? 전라도 : 으짜 쓰까나~!! 경상도 : 우야노!! 표준어 : 하~~ 요것봐라!!? 충청도 : 허허~~..이런.. 잡것을 봤나~??? 전라도 : 워메~~ 이런 싸가아지~~~ 경상도 : 이기요!! 표준어: 너 정말 나한테 이럴수 있니? 충청도: 정말 너무하구먼~ 전라도: 시방 나한테 심한거 아녀? 경상도: 압~! 표준어: 야! 그러지좀 마! 충청도: 그만좀 혀~ 전라도: 시방 그만 몬두겄냐잉? 경상도: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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