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은 아이는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말의 축복을 전하고 긍정적인 동기를 심어주는냐에 따라
운을 잡는 아이가 되기도 하고, 놓치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남들보다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학원에 보내고 또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발을 동동 구르죠.
하지만 과연 그렇게 키운다고 해서, 아이가 엄마가 바라는 대로 자라날 수 있을까요? |